요즘 혼자 되게 우울했었는데 상담도 만족스러웠고 오랜만에 혼자서 느긋하게(혹은 전투적으로ㅋㅋ) 쇼핑도 하고 건진 옷도 있고~~ 기분좋당>.<ㅋㅋㅋ 아 근데 갑자기 민방위 훈련해서.... 되게 당황 스러웠다........... 나 뭐 잘못한 것도 없는데 어떤 모르는 아쟈씨가 나한테 막 버럭버럭 소리질러서 넘넘 무서웠다 흑흑... 나 그냥.. 10m만 더가서 지하철 타려고 했던거 뿐인데.......ㅡㅡ;; 사실 민방위 훈련이었다는 것도 끝나고 나서 알았다 난......ㅜㅜㅋㅋㅋㅋㅋㅋ
아 퓌곤해 오늘은 공부고 뭐고 일찍 자버려야징 ㅋㅋㅋㅋㅋㅋ




최근 덧글